July 24, 2015 2Sa2Sa2Su-



결혼 준비며 본사 적응이며 너무 너무 바빴다.
부지런히 하던 블로그도 아니었지만-

인스타 사진 업뎃으로 근황 정리-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714
- 해외 출장만 다니고 해외 여행 다녀본 적 없는 그를 위해 중동 출장 중 지른 보라카이 티켓으로 
리젠시 비치 리조트 고고. 남은 건 망고 사진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715
- 시나본에서 산 시나몬롤로 해준 알러뷰 초 이벤트. 망고 먹는다고 정신없던 그에게 들이밀었던 기억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09
- 친구랑 같이 간 경대 커피숍. 지금보니 우리집 거실 조명이다. 이땐 몰랐는데 이쁜지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13
- 홍콩 베이스로 일하는 친한 언니가 러시아가서 사다준 미국 스타벅스 커플 텀블러
지금 우리집 책장에 자리 잡고 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15
- 경주. 파견 결정나고 많이 돌아다니자고 해서 간 경주. 경주 매력에 흠뻑 빠짐.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15
- 경주 교촌 담벼락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16
- 경주에서 부산오던 길에 들른 신세계 아울렛에서 쟈니로켓버거! 맛났음! 차디찬 맥주가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21
- 회사에서 한 컷.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 받을 땐 바다가 보이지도 않음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823
- 지나가다 야구장 갔는데 캡틴의 은퇴경기.


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927
- 파견전까지 야무지게 놀자며 간 영천. 시암 박물관 조타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927
- 캐라반도 좋고.  추웠던 기억만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927
- 부산 오던 길에 또 경주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14
- 회사 동생의 페어웰 대파라면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18
- 베네주엘라 가는 길에 트랜짓 원데이 인 파리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19
- 드디어 베네주엘라 도착. 비행기만 25시간...ㅠㅠ 하지만 내 숙소 여기 아님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19
- 5층짜리 5명이 살 수 있는 공간엔 혼자 살음. 진짜 집집마다 일렉트로닉 펜스 쳐져있는 나라인데
혼자 산다고 고생 고생. 이 집은 다이버분들 오면서 난 이층짜리 집으로 쫓겨남. 일주일만 무서운 호사를 누림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20
- 웰컴파티에 날 위한 웰컴드링크. 신기해서 한 장 찍어봄.
아. 목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토요일 저녁에 도착했는데, 위염으로 고생중인 나에게... 어쩐지 도착한 날부터 젤 좋은 데낄라라며
주더니, 결국엔 호세 꾸엘보였음. 빠뜨롱도 아니고... 나 원...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24
- 사무실. 약 4개월짜리 플젝을 위한 현지 사무실. 천고 높고 뻬뻬울고 옆집 개 뛰어다니고
아주 좋은 사무실 환경. 마치자마자 나이 또래 맞는 파트너업체분들과 난 쏠라르 현지 맥주, 그들은 빠뜨롱,
술 떨어지면 와인 파티. 위염을 아주 그냥 달고 살았음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27
- Playa El Yaque. 엘 야께 쁠라야. 있었던 곳이 우리나라 제주도 같았던 마르가리따 섬. 남미 사람들 모두 여름휴가를
이 엘 야꼐로 온다고 한다. 아무리봐도 난 보라카이 화이트비치가 짱. 아 언니들 비키니가 너무 너무 작더라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30
- 포트에 미팅하러-. 난 따라감. 검문소 지나치기 전 바다에 하늘이 비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,
구름도 너무 이쁘고. 나무도 이국적이고.. 아이폰 사진기에 대한 불만이 이때까지 전혀 없었는데 이 사진 찍고 생겨남.
아름다운 자연을 담을 수가 없음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030
- 사무실 밖 해먹에 누워 찍은 사진. 아침에 28도 오후에 34도까지 찍던 무더위 날씨인데 현지애들은 겨울이라고.
그리 더운데도 이상하리만치 이 곳은 시원 시원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102
- 강력한 에어컨 바람에 감기가 왔었는데, 안나가면 담부터 안데리고 놀아준다고해서ㅠ
아주 핫한 Green Martini 조인. 할로윈 파티라 직원들 코스튬이 아주 대박. 
역시 남미라 그런지 부리쉐이킹이 아주 예술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102
- 알코올 세팅. 술이 면세였던 지역. 평생먹을 술을 마시고 온 느낌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102
- 한국에서 구남친-현남편이 보내준 메세지. 난 이걸받고 감동받은채, 클럽으로 고고싱. 쏴아리 내사랑.
한번씩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. 담배안피고, 술안좋아하고, 책 좋아라하는 남자라-
남편님. 나만 놀께요. 남편님은 공부하고 책보고 하셔요 ^^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108
- 보기에 아주 이쁘고 활발한 옆집 개. 너무 이쁘다. 그런데 태어나고 한번도 안씻겨줬나보다.
향기가.. 아니 그 냄새가 아주... 가슴쪽에 날파리가 우글우글 ㅠㅠ
눈으로 확인하고 넌. 아웃이야 ㅠ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208
- 현지인들로부터 아주 많이 추천받아서 간 곳. 다행이 주인이 영어를 조금 할 수 있어서 주문 성공.
야채 듬뿍에 패티 두께가 3센치는 더 될 듯. 패티 안에 치즈도 들어 있고. 난 스모크 블루 치즈 버거(?) 였는데,
음료도 스벅 벤티 사이즈만한 컵에 준다.. 저 세트가 3,000원도 안하니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217
- El Resginga, parque nacional 이었던 듯. 망그로브 국립 공원. 작은 보트를 타고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비치에서
점심 식사 후, 복귀. 약 한시간 반 정도 였던 듯한데. 투어 비용이 4천원 정도.
사진이 많지만, 인스타에 올린 사진 위주라 이거밖에 없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222
- Horseback Riding. 이때가 해상 날씨가 좋아 공사를 못할 때고 DC업무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Commercial도
시스템에 맞게 흘려가며 그나마 생긴 여유로 좀 돌아다녔다. 진짜 한달정도는 업무 마치면 밤 10시 ㅠㅠ
현지애들이 그렇게 일하다 5년안에 죽는다고 했었는데 ㅠㅠ
이 코스도 2시간 30분 코스로 산 / 바다 각각 1시간 좀 넘게 말을 탄다. 가격은 일만원.
말타고 여기 살고 싶다 했었지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1224
- 현지 비서가 아주 핫한곳이라며 가자고 한 곳. 인테리어만 핫하다. 이제 맛집이라고 해도 안 믿고 가는 단계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123
- 신행지를 파견지에서 뉴욕으로 결정! 10박 12일로. 
회장님을 모시듯 가이드 해주겠다며 책 2권 구입. 결국 위에 한권만 읽음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127
- 중학교 때 정말 좋아했던 루니툰 점퍼. 찾고 좋다고 사진찍어서. 나 한국도착하고 이틀 뒤 중동 출장
한달 떠난 남친님께 찍어 보냄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214
- 발렌타인 데이에 남친이 준 꽃이 이뻐서.
원래 내가 챙겨주는 발렌타인이었겠지만, 해외출장 후 돌아온 첫 주말에 외사촌 아기 돌잔치를 
1박2일 부모님 모시고 간다는 그 패기에- 내가 멘붕이 와버림. 우리 4개월만에 처음 맞는 주말이었었는데...
그렇지... 300일에도 부모님 모시고 시골갔던 효자지. 내 남친이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420
- 신혼집 공부방 책상 위에 올려둔 램프 위 고양이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427
- 회사분들과 결혼 전 자그만 회식. 장산역 뒤에 스팸튀김이 있어서 방문.
칼로리 폭탄이겠지만, 의외로 안짜고 맛나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503
- Yes! Just married! 다음날 나리따 공항에서 뉴욕가는 비행 기다리며 맨발로 사진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503
- 침대에서 ESB가 보였다. 대박. 남편 감동 ㅠ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4
- 밋패킹팩토리에 The Lobster Place 걸어가는 길에 본 Flatiron building 가는 길에 Eataly도 보고.
이 날 이후로 무조건 메트로로 이동. 휴... 넓다 맨하탄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40504
- 남편님이 해산물을 조아하신다하여, 친히 모시고 가서 Second largest one으로 시켜드림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5
- The halal guys. 젤 맛남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6
- 브루클린 Peter Lugar Steak House. 가는 길만... 해운대 암소 갈비랑 일품 한우가 더 맛나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6
- Dumbo에서 찍은 어두침침한 사진. 옆골목에서 찾는다고 고생 고생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7
- 우드버리 아울렛 스벅에서 찍은 디저트 사진인 듯. 아. 남편님이 빵 초콜렛 이런 걸 안조아라하심.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7
- 우드버리에서 폭풍 쇼핑 후, 저녁은 숙소 근처 쉑색 버거.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8
- West Village에 Blue Note 재즈 공연. 아... 너무 너무 조으다... 음악에 취한 기분. 마치고 Molly's Cup Cake
에서 섬띵 스윗 섭취. 그냥 달어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8
- Molly's Cup Cake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9
- 아침에 일어나니 없던 남편님이 30분 후에 돌아오시더니. 스벅 커피 한잔과 화이트 로즈를 딱!
남편님 ㅠㅠ 로맨틱 가이 에버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9
- 꽃받고 업된 기분으로 간 NY Yankee's Stadium. 자리도 별로였는데 40달러...
감자튀김에 핫도그에 맥주 2잔에 49달러... ㅎㄷㄷ.. 하긴 선수들 몸값이 높다보니..ㅠㅠ
맛도 진짜 없어 ㅠ 더군다나 뉴욕양키가 졌다 헉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9
- 졌어도 으쌰 으쌰 발맞춰서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9
- Hand to God. 와.. 투썸접. 대박.
맘마미아는 무대는 별로지만 중년여성배우들의 파워가 멋있었고, 레미제라블은 안들리....고...
킹키부츠 보려다 티켓이 넘 비싸고. Hand to God은 Play라 별로지 않을까 했는데,
끝나니 사람들 기립박수침. 앞에서 두번째 줄에서 봤는데 배우들 눈에 핏발까지도 보임... ㅎㄷㄷ

얼마전 뉴스에 남주 여주(남주 엄마?) 상 받은거 나오더라... 역시나...

아 그리고 Something Rotten 이거 진짜 대박. 인스타엔 안올렸는데
세익스피어의 햄릿 탄생 비화 스토리. 아.... 무대가 정말 20번은 더 바뀌는 듯. 의상이며 무대며 
다시 보고 싶어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0X
- 언제인지 모르겠다. 그랜드 센트럴역에서 머리 열나서 몽롱한 상태.
사진도 몽롱하게 나왔다.ㅋ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0
- Dumbo 근처 Grimaldi's pizza. 인자한 아저씨가 자기네 가족 대가족이라 우리 들어가면 너희 오래기다리니
먼저 들어가렴! 이라고 해줘서 5분만에 들어갔다!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0
- 3명이서 핏자 2판 시키고 6쪽 남김. ㅋㅋㅋ
남편님은 피자 안좋아라 해서 일정에 뺴뒀었는데 뉴욕 비행 온 친한 언니가 추천해서
같이 감. 그런데 여태껐 먹은 피자 중 제일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았던 피자.
이건 생각난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0
- 남편이 찍어 준 언니와의 기념샷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1
- 언니가 찍어 준 커플 샷! 남편님은 회사 메일 체크하는 중. 워커홀릭 남편님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1
- 센트럴 파크에서 커플 샷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1
- MET 앞인 듯. 구경은 안하고 사진만 찍고 쉑색 버거 찾으러 고고. 느무 해맑다... 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1
- 마지막 밤. 호텔 일층에서 간단한 저녁. Zagat rated. 그런데 돌아다니다 보니 아주 많은 레스토랑이
zagat rated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6
- 신행 후 친정 방문. 친오빠가 예약 주문해 둔 결혼 축하 케익. 크림치즈 프로스팅에 캐롯 케잌.
아.. 젤 맛나 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518
- 결혼 후 첫 저녁. 첫 아침은 남편님이 차려주시는 바람에 선수 빼앗김. 타이틀이 중요한 것인데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20
- 신행 때 입으려고 주문한 옷이었는데ㅋㅋ 이뻐서 화장실에서 한컷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04
- 신행 사진들 뽑아놓고 꼭꼬핀 기다리는 중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04
- 꼭꼬핀이 와서 걸었다! 아직 허전해 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06
- 명란파스타와 아보카도 토마토 샐러드. 엇 마늘이 탔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10
- 주방. 알록달록이 의도된 건 아니었는데하다보니 주구난망 알록달록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10
- 시계까지 마무리! 그래도 허전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11
- 경성대 문화골목 노가다. 비오면 운치 대박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23
- 아파트 관리비 보면서 색칠 중.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25
- 죽어가는 어린잎 채소 써먹으려고 한 새우 샐러드 파스타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625
- 조립 끝난 원피스 미니 블록!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709
- 회사 친구들 방문으로 간단한 치와맥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717
- 여름 휴가. 방콕 소피텔 소 방콕. 한낮에 너무 더워 호텔에서 더위 피하는 중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717
- 숙소 옆에 로컬 맛집이 있다하여 간 Northeast. 남편님은 똠양꿍의 맛을 소화못해냄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718
- 짜뚜짝 주말 시장에 예술 거리. 왼편에 있던 그림 너무 소장하고 싶었는데 ㅠㅠ
다음 이사 때 다시 가지러 가기로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150719
- Siam 쇼핑센터 근처 Four face buddha. 기도발 받는 곳이라 아주 유명하다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