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녘 새해인사 및 뜬금없는 카톡 Mam's Daily



Part 1.

새벽 4시에 카톡이 왔다-
저멀리 중동에서-
회사분이 새해인사가 늦었다며 새해인사를 해주셨다.

마음 써줘서 너무 감사해 >3< 라기 보단...

난 한참 잠 잘 시간인데...

라는 느낌이 더 드는 새해 인사


Part 2.

새벽 6시 15분에 또다른 카톡이 왔다-

너 파견이야?

무슨 뜬금없는 소리..

누군가의 달력에 내가 자회사 파견으로 적혀있나보다....
그 달력이 누구 달력인지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,
그리로 파견이라면 난 반댈세,

난 해운대 달맞이가 좋단 말일세.

일어나려고 뒤척이고 있었는데
뜬금없는 문자 아주 감사 ㅡ_-;;;